난생 처음으로 본 뺑소니 현장...

흰색 뉴SMS3
차량번호 8691 이었습니다.
평택시 지산동 빨강포차 앞
포토차와 산타모를 먼저 박은후에... 후진을 하여 카니발까지 박은뒤...
포토차와 산타모 사이가 틈이 좁게 느껴졌던지 몇번 후진과 전진을 통하여
사이를 벌려놓은후에 도주 했네요...
와 정말 대단한 운전자 같았습니다. 젊은 사람인거 같던데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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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엑셀레이터를 밟고 튀더라구요;; 그때까지는 설마했죠...
근데 설마가 사람잡는구나...
CCTV가 있는 장소구요...
지금보니가 페인트로 사고현장 표시를 해놨네요...
한심한친구 뺑소니가 얼마나 무서운건지도 모르고...
세상의 눈이 어두운 사람같아 보여서 안탑깝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