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본 뺑소니 현장...

· 2011-08-29 (월) 20:22:21 · 1587 · 7
 
 
흰색 뉴SMS3
차량번호 8691 이었습니다.
평택시 지산동 빨강포차 앞
 
포토차와 산타모를 먼저 박은후에... 후진을 하여 카니발까지 박은뒤...
 
포토차와 산타모 사이가 틈이 좁게 느껴졌던지 몇번 후진과 전진을 통하여
 
사이를 벌려놓은후에 도주 했네요...
 
와 정말 대단한 운전자 같았습니다. 젊은 사람인거 같던데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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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1-08-29 (월) 20:26:30
헉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11-08-29 (월) 20:54:26
ㄷㄷㄷㄷㄷㄷ 잡혀봐야 용서를 구할듣합니다.
2011-08-29 (월) 21:19:31
쫌뭔가 이상해서 운전자가 안내리길래 동영상 찍어 놓을랬더니 순간적으로
엑셀레이터를 밟고 튀더라구요;; 그때까지는 설마했죠...
근데 설마가 사람잡는구나...

CCTV가 있는 장소구요...
지금보니가 페인트로 사고현장 표시를 해놨네요...

한심한친구 뺑소니가 얼마나 무서운건지도 모르고...
세상의 눈이 어두운 사람같아 보여서 안탑깝기만하네요...
2011-08-30 (화) 09:45:31
명백하게 사고현장에 노출되었는데 뺑소니라면. 아마도 무면허거나 음주운전 아니면 차주가 아니던가 그런경우가 많던데.. 저분도 좀 걸리는게 잇는듯한데 차후 빌고 빌어서 합의 볼려는 심산으로 토긴거 같은데요
인생 쫑~!! 한방이네요
근데 사고 차량에 사람들이 안 타있으면....대인사고가 없으면....나중에 차 수리 + 합의 하면..된다고 하더군요..........인사사고가 없으면 저런 뺑소니가 크게 문제가 안된답니다...저번에 제가 당해봐서 ....ㅠㅠ
2011-08-30 (화) 10:56:41
킁... 그렇군요... 근데 큰 문제가 안되면 안되는 상황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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