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고마우신..

회원님들..
 
나에 최근 댓글, 글 들을 보았습니다..
쪽 팔려 대충만..보았습니다..ㅜㅜ
 
휴~ 나이 값도 못하고 이게 내가 쓴거야? 댓 글이야..(혼자 말..) 맞거든..
니가 아니면 지나가는 똥개가 적었었다든..(저 에게 하는 말)
 
그럼에도 노래들을 진짜 제가 듣고 싶어 했었던 노래들..링크..들을..
회원님들 께서 올려 주심에 감사 드리고 행복합니다.
 
최초의 일현님..
 
그리고 아우님..
 
지금 조회,검색 노래 링크 주신 회원님들 이름을 다 적고 싶습니다만..
 
감사 감사 하다는 말씀을 전 합니다..
 
 
 
|

댓글 2개

팔콤님! 심심하셨던 모양 입니다...ㅎㅎ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외로움을 잘타는 사람이라 하더군요.

저역시 음악을 좋아해서 외로움을 잘 타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 형님 그 놈의 아우님이.. 자게 중독증 치료는 마쳤는데요..
혹 몰라서.. 접근전 안 하고 있습니다.
눈팅만 열라게 ㅎㅎ 요.. 후다닥 마쳐야 할 작업도 겸하고 있어 더욱 더 바쁘시죠.
암쪼록.. 형님 잠 좀 저녁에 주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332
14년 전 조회 2,587
14년 전 조회 2,817
14년 전 조회 1,634
14년 전 조회 1,548
14년 전 조회 3,130
14년 전 조회 1,462
14년 전 조회 1,334
14년 전 조회 1,824
14년 전 조회 2,406
14년 전 조회 1,661
14년 전 조회 1,586
14년 전 조회 1,337
14년 전 조회 2,046
14년 전 조회 1,815
14년 전 조회 1,295
14년 전 조회 1,401
14년 전 조회 2,674
14년 전 조회 1,214
14년 전 조회 1,665
14년 전 조회 1,730
14년 전 조회 1,242
14년 전 조회 1,827
14년 전 조회 1,423
14년 전 조회 1,500
14년 전 조회 1,448
14년 전 조회 1,840
14년 전 조회 1,842
14년 전 조회 1,739
14년 전 조회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