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너구리님 수고가 많네요..

· 14년 전 · 1222
집들이 해서 샴푸/비누/화장지 몇개월치 정도 확보할려고 했던일이..
집을 거덜내게 생겼군요..^^
 
농이구요..정모글에 댓글 남긴것에 오해가 있어서 무지 조심해짐..알죠?.^^
 
다름이 아니오라..
 
sir의 원로(고참)이신분들도 한번 이참에 뵈었으면 합니다.
 
모처럼의 시간이니 한번 뵈었으면 해서요.
 
sir 분들중에..부산 경남에 계신다는 정보론..
 
"헐랭이님"
"유창화님"
"균이님"
"찬비즈님"
"보충교육님"
 
이 정도로 알고있는데...
어찌 똥싼너구리님이 힘 좀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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