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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주저하게 됩니다.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본 여행 좀 그러네요...
일본어를 몰라도 여행하기 어렵진 않습니다만.. 정보 부분에선 한국보단 뛰어나니..
그래도 그리 유쾌하기만 한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예전에 들렀던 모 호텔의 경우... 크고.. 한국인들이 자주 들르는데도 한국어를 하실 수 있는 분이 안계심.
일어로 하기 약올라서 영어로 하면 바로 영어 가능한 직원이 대응해줍니다.
한국어 모르세요? 이러면... 말도 못하고..
교통 시설이 잘 갖춰졌다고 보지만 다르게 보면 아주 복잡하고 조잡하다고 봐야될껍니다.
특히 관동 지역... 오사카 일대가 더욱 심한데요 사철이 난립한 때문에..

뭣보다도 가장 유의해야할 것은 역시나 후쿠시마 원전 사태인 듯 하네요.
대량의 수산물이 거래되고 있다는데 한국 유통업자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량으로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니 썩고 부패한 것들도 수입하는 한국 유통업자들이 중국에 이어 좋은 시장으로
여기고 있나봅니다.
물건을 팔면서도.. 한국인더러 이상한 민족이란 소리를 해댄다고 합니다.


나가사키 가야하는 일정도 취소했습니다.
왠지 가기 싫은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일본 정부 역시 예전처럼 자국민 편애하는 수준.. 많이 떨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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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리 마눌님은 아사히도 못 마시게 합니다. 덕분에 BECKS 로 갈아타고 돈이 후들려서 이제 이마트 1100원짜리 버드와이저 마십니다.
네 그렇죠..

좀 어감이 다를수 있으나
일본은 한국과 중국에 쓰레기를 버리면서 돈을 받는 실정이 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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