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너구리

뿌듯합니다.ㅋㅋ

· 14년 전 · 1384 · 2
이번에 복합기를 하나 사면서 팩스를 연결하려고보니
전화기랑 팩스기랑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기존에 프린터 연결하려고 뽑아놨던 랜선을 활용했습니다.

RJ-45 4선으로 연결하고 나머지 4가닥중 2가닥을 전화선과 연결했는데 잘되네요.. ㅋㅋ

처음에는 프린터에 전화선 연결하는 곳이 두곳이길래 잘못연결해서;;
안된다고 난리치다가 다른곳에 연결하니 되네요...ㅋㅋ

하는김에 전화와 팩스를 동시에 살리기위해서 작업좀 더 했습니다.
요즘 팩스는 전화와 팩스를 자동으로 구분하여 받아주네요..ㅋㅋ

오랜만에  랜선작업도 하고  땀도 좀? 흘리고 뿌듯하네요 ㅋㅋ
왜 이런 노가다 작업을 하고 나면 뿌듯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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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 이런작업이 가장 뿌듣하드라고요...
구상한데로 나왔을때
산정상을 오른느낌 ㅎㅎㅎ
원래 뭔지 모르지만 일하고 나서 땀을 흘리면 왠지 모르게 뿌듯~~~~` 하다는 ;;

건전한 일일때 더욱 뿌~~~~~~~~~~~듯 할걸라는 생각이 드는 구만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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