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아...어렵네요.

지금 파견중인 갑 업체가 추석 연휴가 10일이고, 갑 업체 회사에 연휴기간 출근 금지라서..
(물론 일은 일정내에 끝내야 하기 때문에... 연휴가 오히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큼)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우리 애기가 옆에서 놀아달라고 계속 떼를 쓰고 있습니다.
 
사무실 비용 아까워서 개인 사무실 그만뒀더니.. 이럴땐 참 아쉽습니다.
커피숍 가서 할려니 노트북이 불편해서 작업이 더디고...
 
에혀...
 
(아들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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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들 ... 아니 명랑폐인님? 지못미!!!
저도 사실 삼실 유지비 아까워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집에서 다시 일하다보니 그냥저냥 현실타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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