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도그가 정력이 작살입니다.ㅋ
매일 짖습니다.
목소리도 맛이 안갑니다.
미치겠습니다.
2층이라 밑에서 짖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립니다.
뭘 먹었길래 지치지도 않고 저렇게 짖는단 말입니까?
3일간 작살내야하는 홈피가 있어서 작업하다가...
도저히 못참고 여기와서 분풀이 합니다.ㅋㅋ
예민해 지는데 쥐약 묻혀서 던져 줘버릴까요?
보신용인지 방범용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쥔장 밥맛입니다.
파출소 신고해도 소용없지 싶어서 참고 또 참고 있습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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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개주인도 정력이 작살일껍니다.
혹시 옹녀~~~~크하하~
제 앞집 강아지는 반년동안 저러고 있습니다.
이제 겨울되니깐 서로 창문닫을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십니다.
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ㅋ 하하하~
불쌍해 ㅠㅠ
ㅇㅇ ?
이틀동안 작업하느라..멍멍...때리고 있어요.ㅎ
그냥 잊어버리고 사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까이꺼 빨리 먹어치우죠뭐..ㅋ
불면 사람에게는 안들리지만, 개한테는 굉장히 크게 들리는 소리가 나서 훈련용으로 사용됩니다.
3만원 가량 하는데 돈은 좀 들리만 정신 건강을 위해서 추천드려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짖을 때마다 3초 가량 불면 됩니다.
물론 거리가 좀 있다면 효과가 좀 떨어지니깐 가깝다면 해볼만한 방법입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 어플로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는 죄가 없습니다. 개주인이 문제인거죠.
맞습니다. 개주인이 개만도 못하니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거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