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갔다 왔는데 엄청 쉬원합니다.
산에 갔다 왔습니다.
버섯은 1개도 없고,,
상황버섯 비숫한거 2개 ^^
그런데 산 정상에서 부는 바람이 장난 아니드군요..
초겨울 바람입니다.
앞으로 등산하실 분들은 긴팔과 잠바 필수입니다.
그덕에 추워서 얼렁 내려왔네요..
오랜만에 산행하니 발목 등산화에 다 까지고 지금 관절이 아파서 ㅠㅠ
죽겠군요..
아직 아이인데 체력의 한계를 갈수록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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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 오대산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