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갔다 왔는데 엄청 쉬원합니다.

산에 갔다 왔습니다.
 
버섯은 1개도 없고,,
상황버섯 비숫한거 2개 ^^
 
 
그런데 산 정상에서 부는 바람이 장난 아니드군요..
초겨울 바람입니다.
앞으로 등산하실 분들은 긴팔과 잠바 필수입니다.
 
그덕에 추워서 얼렁 내려왔네요..
오랜만에 산행하니 발목 등산화에 다 까지고 지금 관절이 아파서  ㅠㅠ
죽겠군요..
 
아직 아이인데 체력의 한계를 갈수록 느낍니다.
 
|

댓글 1개

지금쯤 오대산줄기에 송이버섯이 제법 나오겠군요..

아~~ 오대산 가고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12
14년 전 조회 1,825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1,707
14년 전 조회 1,433
14년 전 조회 1,566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1,438
14년 전 조회 4,903
14년 전 조회 1,850
14년 전 조회 2,306
14년 전 조회 1,156
14년 전 조회 1,243
14년 전 조회 1,293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1,724
14년 전 조회 1,699
14년 전 조회 1,679
14년 전 조회 1,865
14년 전 조회 1.1만
14년 전 조회 1,830
14년 전 조회 1,346
14년 전 조회 1,992
14년 전 조회 1,434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2,279
14년 전 조회 1,671
14년 전 조회 1,168
14년 전 조회 1,434
14년 전 조회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