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깊은밤 시름만 깊어갑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돌아가는 일을 경험해보신분~ 많으시겠죠?
그럴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시름만 깊어가네요 ㅋㅋㅋ
 
그리고 뭔노무 활동지수 일케 내려가냐고요!!!!!!!!!
리자온니 성공했다고 큭큭 거리고 있으시면 미워할꺼얌 ㅡㅡ+++
 
에휴... 어둠의 일족분들 모두~ 후다다닥 코드가 풀리는 복이 있으시길 ㅋㅋ
 
ps. 너굴아 금요일 새벽 한 다섯시경 폰이 익사했단다 다시 찾은 폰은 화요일 밤이란다 ㅡㅡㅋ 미안 ㅠㅠ 집들이 못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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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니는 너무 운이안따르는거 같다 한건하면 굿한번 해봐
그랬었군요.. ㅋㅋ
사모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
화이팅하셔요~
형님 한테 요새 전화도 못하고
경산 한번 더 내려 가야 할탠데...
요새 저도 일이 더럽개 안풀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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