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 나쁜 오더 완전히 빠이 하고 왔습니다.
아주아주 큰 돈을 제시하면서 아주아주 나쁜 일을 의뢰 하더군요...
5주쩨 고민하다가 오늘 드디어 짤랐습니다.
오더가 깍두기흉아들이라....
아주아주 불안은 하지만.....
아무튼 매듭을 짓고 나니 마음은 편안하군요...
쩝 제가.. 우리회사가 그깟 아주아주큰 돈 없다고 망하는거 아니고...... 라고 위로는 하지만...
맘 한구석에는 아주아주 아쉽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저는 별로 착한 사람은 아닌데
나쁜일을 하려니 양심이라는 에드온이 부하가 걸리더군요.
모두모두 차카게 아름답게 살아 봅시다.
PS.
아주아주 큰돈이라 아주아주 아쉽다....... 이건 떨치는데 오래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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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명언이에요.
저도 그런 철학으로 살아가는 1人입니다.
행복하시고...건승하세요,^^
가슴 한구석에 폭탄을 안고 사는기분을 떨쳐버리기 힘들답니다..^^
좋은 결정 하셨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협박아닌 협박전화 많이 온다는...에휴...
모두모두 이런일들이 있다면 아에 첨부터 짤라서 말씀하세요..
몇주 밍기적 거렸더니 이런 결과가 나오군요..
쩝..
PS. 근데 절데 돈 더 준다는 말은 안하내요...ㅋㅋㅋㅋㅋㅋ 걍 그렇다고요..ㅋㅋㅋ
액수가 좀 많아요.. 아주많이많이..
페이롱 2대 사고도 많이 남을 액수..라... 미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