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잠들려니 허무한 생각에 안자고 버티고 있습니다.

· 2011-09-23 (금) 02:35:24 · 1848 · 5
이렇게 또 하루가 가나...
오늘도 한게 없는데 또 하루 버리고 가는구나...
열심히 안살았기 때문이겠죠.
잠들면 이대로 오늘이 또 허무하게 버려지는 거같아 잠은 오는데 못자고 있습니다.
 
날이 쌀쌀해지니 또 싱숭생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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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1-09-23 (금) 07:24:41
가까운 산에 가시거나 무작정 걸어 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혼자서 ....
생각을 정리 하는데는 더없이 좋으실 겁니다. 21시 전에 취침 ~ 04시 30분에 기상해 버렸네요.^*^
저도 자주 그런 느낌으로 잠을 설쳐 대곤 하는데.. 님말에 공감합니다.
열심히 살고 후회 없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2011-09-23 (금) 11:08:12
전 하루가 감에.......나이가....점점.. ㅠ_ㅠ 으하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2011-09-23 (금) 12:05:44
아침엔 5분만 더 자고 싶고, 밤엔 5분만 더 있다 자고 싶네요. 어찌된 영문인지 ㅠ
2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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