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기념할만한 날

· 14년 전 · 1209
집사람과 오랫만에 TV를 함께 봅니다.
골프투어 마지막 18홀 경기가 땀을 쥐게 합니다.
 
"저 빨간 모자를 쓴 친구가 이길것 같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는 정말 몇십년만에 처음으로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기념할만한 날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378
14년 전 조회 2,633
14년 전 조회 4,307
14년 전 조회 1,712
14년 전 조회 2,179
14년 전 조회 1,725
14년 전 조회 2,011
14년 전 조회 2,147
14년 전 조회 1,125
14년 전 조회 1,366
14년 전 조회 1,979
14년 전 조회 4,488
14년 전 조회 2,992
14년 전 조회 1,146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1,155
14년 전 조회 1,825
14년 전 조회 2,917
14년 전 조회 1,802
14년 전 조회 1,496
14년 전 조회 1,965
14년 전 조회 2,564
14년 전 조회 2,170
14년 전 조회 1,947
14년 전 조회 1,988
14년 전 조회 2,206
14년 전 조회 1,832
14년 전 조회 1,726
14년 전 조회 1,389
14년 전 조회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