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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연말이 다가옵니다.
날씨도 춥고.......
이제 슬슬 한해를 마무리 해나가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미루었던 일들도 정리해야 하겠죠.
 
오랫만에 들러 인사를 드리는 김에 한가지 당부를 드릴까 합니다.
황당한 쪽지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짜증나는 쪽지 하나로 내내 불쾌했고 개인적으로는 접속도 하기 싫어질 정도였습니다.
 
SIR......
친구만들기 사이트 아닙니다.
한번만 더 희안한 쪽지 보내는 회원이 있으면 관리자에게 아이디 제제 요청합니다.
몇번을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앞으로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인사가 이상하게 경고문이 되어버렸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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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슈가쭌
20년 전
안녕하세요 izen님~
뭐 이런 게시판 프로그램 사이트에서 종종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제x보드가 극히 심한곳이죠^^;

그래도 이런것도 삶이니, 하나하나 겪으면서 사는게 보람이 있지 않나요?
그럼 izen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당~ ^0^/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바람이라도 쐬러 가고 싶은 날입니다.

참...

주말(~휴일)에 전국적으로 눈 소식이 있더군요.

눈!!!

잠깐 보는 것은 좋지만,
'눈'이 생활에 파고드는 것은 싫습니다.
길 막히고, 녹았을때 지저분하고...
아마도 세상과 타협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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