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왜 그럴까요?

 
9.21 51개
9.22 57개
9.23 38개
9.24 23개
9.25 28개
9.26 30개......
 
50개를 넘지 못하는 군요....
 
아..
오늘도 새벽 2시까지는 가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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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헉~해피아이 님은 피카소..^^
넵??? 먼...말쌈???
음 눈도 보이고 tv 보이고..
손가락으로 머리 긁는거도 보이고..^^
ㅋㅋㅋ
아..이거 왜이러십니까? ㅋㅋ
ㅋ~
요새..글이 예전의 절반밖에는 없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거의 실시간 채팅 수준으로 댓글도 올라온적도 있는데...엥~~
그래요..해피아이님이 저와 동 시대를 살아가거나..
추억을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채팅이라..

대단 대단 했었습니다..

그 때에는 그랬었습니다.
아이쿠..팔콤님..별 말씀을..
전..아이입니다.

해피..아이
요즘 여기 올 정신이 있습니까?

물가 폭등, 주가 폭락 ... ㅠㅠ
상계동 갑부나 주식 가지고 있죠
저같은 잡부는....주식 없습니다.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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