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아무 느낌이 없다.

오늘 생일인데..
 
아침에 미역국을 못먹고와도
 
생일선물 준다는 사람도 줄 사람도 없다.
 
생일인지 아는사람은 누가 알려줘서 애기엄마만 알고있다.
 
그런데
 
기분이 나쁜것도 아니고 생일이라 기분이 좋은것도 아니고 아무 느낌이 없다.
 
원래 어릴때부터 생일을 거창하게 챙겨먹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평일과 같아도 너무 똑같다..ㅋㅋ
 
저녁에 가면 울 딸한테 생일선물로 뽀뽀나 받아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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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저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ㅋㅋ
원래 생일은 아무느낌 없는 겁니다 ㅋ
해피 버스 데이 투유~~~~~~~~~~~~~~~~~~~~
생일축하 드려요~♬ 올해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근데 저는 글이나 이미지보단 실제로 보이는걸 좋아합니다.
제 주소는..부산 중구.....ㅋㅋ
암튼 감사합니다.
퇴근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 챙겨먹은지...어언....15년이 나 지났네요.. 고등학교때 언제였던가 어머니에게 제가 젤 좋아하는 짜장면 진짜 초자력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후 아무런 사건도 없는 나의 생일날...ㅠ,ㅠ.
오늘 점심은 덕분에 짜장면 입니다. ㄳㄳ
뽀뽀 받을 딸이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저는 아들녀석만 둘이라 뽀뽀도 안해줍니다.
나이를 먹으니 생일이란게 특별한 날이 아니더군요.
최근들어서는 마눌이 저녁에 생일상 차리고 친구들 초대해서 축하해주더군요.
기분은 좋은데 좀 멋쩍더군요...

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ㅋㅋㅋㅋㅋ
점점 나이가 들면서...
케익도 요즘 비싸서.. 쵸코파이에 요플레하나 뿌려서 해야하나요?ㅋㅋ
나이들 수록 더욱 잘 챙기세요 ~~
나이가 들고 하니.. 주위에서 챙겨는 주는데..
한편으로.. 늙어가나? 싶은 생각도 든다는...
암튼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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