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동생 신혼여행중인데....잡화류 사다놓고 왔슴돠
아파트가서,청소 좀 더 하고,필요한 거 좀 채워두고,,,잡화(샴푸,비누,휴지통 후라이팬 기타등등) 도 사다보니
15만원정도 나가네요...아,,,집에 개새끼가 어제부터 상태가 안좋아서,또 병원에도 델꾸가봐야 하구...감기가 걸렸는지
빌빌하네요...원래 방정맞은 놈인데...^^
팔다리가 쑤시고,정말 피곤한 하루하루입니다...
모래 동생오면 서울로 내 님보러 가야쥐...
이런 애기 써도되죠^^;;
15만원정도 나가네요...아,,,집에 개새끼가 어제부터 상태가 안좋아서,또 병원에도 델꾸가봐야 하구...감기가 걸렸는지
빌빌하네요...원래 방정맞은 놈인데...^^
팔다리가 쑤시고,정말 피곤한 하루하루입니다...
모래 동생오면 서울로 내 님보러 가야쥐...
이런 애기 써도되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7개
망할것 전화두 없네요..
혹시 신부가 초보탈출님 동생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ㅋ ㅋ
참고로 부천 새천년웨딩홀에서 11시에 했습니다. ㅎ ㅎ
오늘 저녁은 그래서 어머님하고 라면을 먹기로 했습니다..
동생아파트가보니 시댁에서 김치를 담아다가 갔다놨더군요
그거 가져왔는데,그거에다 먹으려구요...다음에 우리집에서 또 김치 담아다주구요..ㅎㅎㅎ
그 반대인 경우는 좀 암울하죠..
ㅎㅎ
아 배고파..
개주인이 집에 있어야 개가 좀 편쵸...^^ 저처럼 ㅡㅡ;;
그래서,부담이 안됩니다. 전엔 밥주기 참 부담되더군요...ㅡㅡ;;
집에 개가 세마리인데...다 똥개 (...어디서 다 갖다준거)..
애견병원아주머니께서 출장오셔서(모시고 옴)
나머지 멀쩡한 두마리도 장염주사를 맞치시더군요...그래야 한다믄서...
개 새마리 전부 장염주사 +광견병주사(서비스) 맞추고,이제 내방에 왔습니다.
피곤한 하루였습니다...헤구 허리야 ㅜ.ㅜ
강아지라.. 키우고 싶은데 ㅜ.ㅜ 아마 키우면 책임을 못질듯하네요.. 굶어 죽을듯 ㅜ.ㅜ 제 밥도 않챙겨 먹는데
강아지까지 챙겨 줄수 있을까요.. 강아지 키우고파..
쿵짜작 쿵짝 ~~~~~~~
도둑님이 있어야 .... 댓글이 살아 나는데.. ㅋㅋ
왜 이리 쉬틈이 없는건지...하필 주인 바쁠때 아프네요......도움이 안됨 ㅡㅡ;;
주인보고도 버럭버럭 짖어대구 그러드만요...건강할때요.
헤구
앞으로 큰일도 치루었으니,열심히 만들어봐야겠습니다...근데,이번주에 서울한번 갔다와야겠어요.^^;;(또 핑계)
우리아가씨 본 지가 좀 오래되서리...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