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과 똑같은...

아꽈
· 20년 전 · 1246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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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나랑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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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슈가쭌
20년 전
술..... 할말 없습니다 ㅠㅠ
아꽈
20년 전
뭐... 말이 필요합니까? 그냥 마시는거죠...
순수 초절정 꽃미남 아꽈님...

아무래도 한번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흠~~~
아꽈
20년 전
음.. 벼르고 있습니다 ( __)+

내가 술을 마시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물론 해피아이님도 같이 참석하셔야 합니다.
크~~~~!
저랑 제 집사람하고의 대화 같군요. ㅎㅎㅎ
아꽈
20년 전
지지 마십시요.

이슬이의 사랑을 져버리면, 아니되아요~ ( __)+
웃겼습니다. ㅎㅎ
아꽈
20년 전
당연히 웃기지요... 저도 엄청 웃었으니까요.

그래도 전 술 사먹을 랍니다. *^^*
요즘은 거의 매일..
이슬이가 부릅니다~~
왜이렇게 만나자고 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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