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마음과 똑같은...

아꽈
· 2005-12-08 (목) 20:25:00 · 1350 · 9
1.jpg
 
어찌 그리 나랑 같은지....
|

댓글 9개

슈가쭌
2005-12-08 (목) 20:49:36
술..... 할말 없습니다 ㅠㅠ
아꽈
2005-12-09 (금) 01:51:26
뭐... 말이 필요합니까? 그냥 마시는거죠...
순수 초절정 꽃미남 아꽈님...

아무래도 한번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흠~~~
아꽈
2005-12-09 (금) 01:52:10
음.. 벼르고 있습니다 ( __)+

내가 술을 마시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물론 해피아이님도 같이 참석하셔야 합니다.
크~~~~!
저랑 제 집사람하고의 대화 같군요. ㅎㅎㅎ
아꽈
2005-12-09 (금) 01:52:53
지지 마십시요.

이슬이의 사랑을 져버리면, 아니되아요~ ( __)+
웃겼습니다. ㅎㅎ
아꽈
2005-12-09 (금) 01:53:18
당연히 웃기지요... 저도 엄청 웃었으니까요.

그래도 전 술 사먹을 랍니다. *^^*
요즘은 거의 매일..
이슬이가 부릅니다~~
왜이렇게 만나자고 하는지 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5-12-09 조회 1,483
05-12-08 조회 1,868
아아꽈
05-12-08 조회 1,351
05-12-08 조회 1,302
05-12-08 조회 1,298
슈슈가쭌
05-12-08 조회 1,393
05-12-08 조회 1,518
05-12-08 조회 1,281
05-12-08 조회 1,482
05-12-08 조회 1,956
05-12-08 조회 1,783
05-12-07 조회 1,809
05-12-07 조회 1,468
05-12-08 조회 1,529
05-12-07 조회 1,398
05-12-07 조회 1,757
05-12-07 조회 1,957
05-12-07 조회 1,382
05-12-07 조회 1,896
슈슈가쭌
05-12-07 조회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