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애기도 입원했습니다.ㅠ.ㅠ
폐렴 초기 증상이라고 해서 오늘 입원했습니다.
첫째애기는 증세가 나빠지면, 오늘 중환자실로 갈수도 있었는데, 다행이 조금 좋아진것 같다고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 일은 손에 안 잡히고.. 통장에 잔고는 0에 수렴해가고.
앞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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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열심히 일하세요 파이팅~
착하게 사는것보다 독하게 살아야죠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지!!!" 하는 생각도 들고 ...
아기들이 빨리 퇴원하기를 기원합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ㅜㅜ
쾌차해서 얼른 웃는 얼굴 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