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맛있는거 먹으러 왔습니다.

· 2011-10-10 (월) 04:24:30 · 1259 · 3
간만에 월남국수 먹으러 왔습니다.....ㅎㅎ한국에도 많이 생겼다던데요.술마시고 속푸는데는 이만한 것 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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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회식한 다음날 사장님께서 이 국수를 사주시더라구요.
사실 화장품 냄새가 나서 한 젓가락도 먹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술만 마셨다하면 다음날 술국으로 먹고 있네요. ㅎㅎ
실란초라는 채소를 빼고 만들어 달라면 화장품 같은 냄새가 안 난 답니다...ㅎㅎ
2011-10-10 (월) 08:16:32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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