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먹으러 왔습니다.
간만에 월남국수 먹으러 왔습니다.....ㅎㅎ한국에도 많이 생겼다던데요.술마시고 속푸는데는 이만한 것 도 없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
사실 화장품 냄새가 나서 한 젓가락도 먹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술만 마셨다하면 다음날 술국으로 먹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