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중간 정산

· 2011-10-10 (월) 15:12:41 · 2230 · 7
어제 병원에서 진료비를 중간 정산해보았습니다.

이미 150을 넘어섰습니다.
(둘째는 아직 보험도 안 들어놨는데...)
애기 아플때는 돈생각은 안들고, 빨리 나았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는데.. 나을때쯤 되니까.... 참..사람의 간사한 마음이란..


암튼 쉴틈없이 열심히 일해야겠네요. ㅠ.ㅠ


ps)
다행히 상태는 다들 좋아져서 수요일쯤 퇴원할거 같습니다.
같이 걱정해주신 sir 가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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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 가슴이 시려 오내요...
쩝..
자식들 아픈거보다 더 고통스러운것 없지만.........
뒤따르는 경제적 고통도 무시 못하죠..

쩝 드릴건 없고..

"빠샤샤샷" 기나 받아 가세요~~~
2011-10-10 (월) 16:03:18
애기 낳으면 임신했을때 부터 2개정도 보험에 드는게 좋더라구요.
xx생명 xx화재 쪽에서 태아보험 2개 들어놓으면 중복보장이 되던데요.
저도 아들델고 병원갔을때 임신때 들어놓은 태아보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애기 얼른 퇴원했으면 좋겠네요~
2011-10-10 (월) 16:40:02
첫째는 보험 두개 들었는데, 둘째를 안 들었어요..ㅠ.ㅠ
차일 피일 미루다가,,,,,

에혀..
아이들 상태가 좋다니 일단 다행이네요.

예전에 아이들 앞으로 (무)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이라고 하나씩 들어 놓은게 있는데
질병과 상해가 하나로 합쳐져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3만원이네요. 한명당...
2011-10-10 (월) 16:15:07
애들 아픈것보다 내가 아픈게 낳죠..
얼릉 낳기를 바랍니다.
2011-10-10 (월) 17:37:53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건강해졌다니 다행입니다.
2011-10-11 (화) 10:58:20
안 아파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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