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95 재현
제게있어 충격과 공포를 동시에 안겨줬던 윈도우95^^
ps옵젴 태그가 먹힐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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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거보니 옛날 생각 나네요. ㅎ
팬티4 800이였는데 그걸 오년을 썼습니다.
제가 한 인내심 하기 때문에... ㅋㅋ
요즘하드는 저런 빡빡 긁는소리보다는 끼릭(?)거리는 소리가 나는듯 합니다
그걸 몰랐지.. 소리가 엄청 정겨운듯 ㅠ
윈도 98 인데..
역사가 정말오래되었군요. ㅡㅡ
도스에서 윈도우 띄우던.. 버전도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