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 넘게 주고 산 ddr3 8GB를 팔았는데 눈물이 납니다.

4만 4천원에 팔았군요..
 
쯥 눈물이 다 납니다.
반토막이 났군요..
 
근데 밤늦게 문자 하는 사람은 누구야..
그래서
답장으로
 
팔렸습니다.
근데 넘늦게 문자 주시면 실례입니다. ^^
 
했더니 묵묵부답입니다.
 
그러면 안되겠죠..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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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유엔아이님 몇시에 문자 왔던가요?
저는 술먹는날 빠지지 않고 기분내키는대로 전화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것도 집사람에게 먼저....그 다음 저에게...ㅠㅠ
요즘 메모리 값이 다시 올라가고 있던데요...
업무중에 알게된 사람들중 저런분이 있었죠. 한밤중에 깊이 잠들어 있는데 대뜸 전화 받자마자 "궁금한게 있어서 전화드렸는데요. 궁시렁궁시렁~~" 비몽사몽간에 머리속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내일 얘기하자고 하닌깐 전화 끈더라구요. 전화끈고 시계를 보니 세벽 4시... 이런사람은 제정신인지 궁금합니다.
메모리가 싸긴 싸졌어요... 8기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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