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 넘게 주고 산 ddr3 8GB를 팔았는데 눈물이 납니다.

· 2011-10-11 (화) 23:29:57 · 1331 · 4
4만 4천원에 팔았군요..
 
쯥 눈물이 다 납니다.
반토막이 났군요..
 
근데 밤늦게 문자 하는 사람은 누구야..
그래서
답장으로
 
팔렸습니다.
근데 넘늦게 문자 주시면 실례입니다. ^^
 
했더니 묵묵부답입니다.
 
그러면 안되겠죠..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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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유엔아이님 몇시에 문자 왔던가요?
저는 술먹는날 빠지지 않고 기분내키는대로 전화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것도 집사람에게 먼저....그 다음 저에게...ㅠㅠ
요즘 메모리 값이 다시 올라가고 있던데요...
2011-10-12 (수) 09:37:41
업무중에 알게된 사람들중 저런분이 있었죠. 한밤중에 깊이 잠들어 있는데 대뜸 전화 받자마자 "궁금한게 있어서 전화드렸는데요. 궁시렁궁시렁~~" 비몽사몽간에 머리속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내일 얘기하자고 하닌깐 전화 끈더라구요. 전화끈고 시계를 보니 세벽 4시... 이런사람은 제정신인지 궁금합니다.
메모리가 싸긴 싸졌어요... 8기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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