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 넘게 주고 산 ddr3 8GB를 팔았는데 눈물이 납니다.
4만 4천원에 팔았군요..
쯥 눈물이 다 납니다.
반토막이 났군요..
근데 밤늦게 문자 하는 사람은 누구야..
그래서
답장으로
팔렸습니다.
근데 넘늦게 문자 주시면 실례입니다. ^^
근데 넘늦게 문자 주시면 실례입니다. ^^
했더니 묵묵부답입니다.
그러면 안되겠죠..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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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술먹는날 빠지지 않고 기분내키는대로 전화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것도 집사람에게 먼저....그 다음 저에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