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아무리 잡아도 다 잡긴 힘들죠.. 한번 물리고 잡게되니..ㅠㅠ
모기들은 정말 영악해서 조그만 구멍만 있으면 거짓말 살짝보태서 걸어 들어옵니다.
일단 모기가 못들어오게 하는거는
전에 TV에 보니까 배수구를 타고 많이 들어온다던데 못쓰는 스타킹같은거로 덮어두면 좋다네요..
그리고 저는 애기 어렸을때는 원터치 방충망 해주고 전자모기향 썼습니다.
몸에 좋진 않겠지만 아무런 이상은 없었습니다. 요즘은 해충퇴치향(천연성분)을 쓰고요..
그래도 100% 다 없애긴 힘든거 같아요..
댓글 10개
엘리베이터에 모기가 보이면 과감히 잡아버림....
1번은 창틀과 방충망의 물빠지는 구멍입니다.
저는 그래서 물빠지는 구멍을 다 막아버립니다.
방충망 틈새부분이 2번이구요.
모기들은 정말 영악해서 조그만 구멍만 있으면 거짓말 살짝보태서 걸어 들어옵니다.
일단 모기가 못들어오게 하는거는
전에 TV에 보니까 배수구를 타고 많이 들어온다던데 못쓰는 스타킹같은거로 덮어두면 좋다네요..
그리고 저는 애기 어렸을때는 원터치 방충망 해주고 전자모기향 썼습니다.
몸에 좋진 않겠지만 아무런 이상은 없었습니다. 요즘은 해충퇴치향(천연성분)을 쓰고요..
그래도 100% 다 없애긴 힘든거 같아요..
모기는 어디선가 생성(?)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