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저기 떠나가는 배

· 2011-10-18 (화) 16:20:15 · 1797 · 6
허튼 맹세도 없이 가을 비에 젖은..
 
어쩌구 저쩌구..
 
이 노래 아시는 링크 올려 주시는 회원님 계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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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떠나가는 배 - 정태준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닷!!
해피아이님..비밀인데요..^^
노래 방에서 제 18 번..^^
2011-10-19 (수) 00:53:46
팔콤님 언제 노래방에 저와 맞짱 함 떠요,,^^

저도 내친김에 부르는 곡이 정태춘의 떠나가는배 곡입니다.

물론 눈치봐가면서 부릅니다..므흣^^
ㅋ~저는 잘 부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걸 자뻑 이라고 하나요..
제가 부를 때는 대 부분 화장실을 다녀 오더군요..^^
그래서 점수 가보띠기로 내기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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