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떠나가는 배
허튼 맹세도 없이 가을 비에 젖은..
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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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노래 방에서 제 18 번..^^
저도 내친김에 부르는 곡이 정태춘의 떠나가는배 곡입니다.
물론 눈치봐가면서 부릅니다..므흣^^
이런걸 자뻑 이라고 하나요..
제가 부를 때는 대 부분 화장실을 다녀 오더군요..^^
그래서 점수 가보띠기로 내기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