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벌어도 의미는 없네요

· 2011-10-20 (목) 14:02:02 · 1817 · 5
 
왜 백만원 벌때보다...

지금은 더 많이 버는데..

용돈이 부족하죠?
 
나이가 든 만큼 씀씀이가 커진것도 한몫하겠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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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원래 "부(副)"라는 것이 있는 만큼 씀씀이가 커지는 법이죠.

그런데 희안한것이 일정 수준을 넘어버리면 쓸수록 더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의미 심장한 말인데요.

있는 사람(?)의 특징은 이자가 노동(?) 수입보다 많다고 하더군요.

저는 버는것의 일부를 대출 이자로 내야합니다.

나는 언제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긋지긋한 물가상승...
벌이보다 더 오르는 물가가 한 몫 톡톡히 하고있네요...
물가가 정말 많이 뛰었습니다. 몇 년 사이에(10년).. 장난 아니거든요..
1200원 짜리 샘표간장이 요즘 8600원.. 비단 간장만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다.
진리는
생활수준을 높일수는 있어도
늘어난 수준을 내릴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2011-10-21 (금) 11:37:08
그러게요..공감이 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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