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이 떨어졌네요..
두번 나와서 노래 두곡 부르고 떨어지다니..
조금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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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다른 가수들이 너무 잘해서....ㅎ
참 듣기 편안한 노래 인데요 ....
음악적으로는 분명 세련되고 깊이있는 가수이지만
아무래도 대중들은 좀더 자극적인 음악에 점수를 주는거 같아요..
저번 1차경연에서 듀엣으로 박기영과 불렀을때 7위의 결과는 수긍하기가 힘들던데요..
제가 매긴 점수로는 분명 1~3위를 했어야 했는데..
이번에도 좀 덜 알려진 곡을 선택한거 보면 순수한 뮤지션임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신인인가요? 검색해 보겠습니다.
그냥 가수라기보다는 뮤지션이 어울리는 분입니다.
저는 "추억#1"과 예전에 박선주와 듀엣으로 불렀던 "소중한 너"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