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호주.. 시드니에서 전하는 x-mas
안녕하세요.
그누 가족여러분
이번 방학때 호주간다는 인사도 못하고 떠났네요.
그래서 이렇게 나마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에는 폭설내렸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렇게 미친짓을 했습니다.
여기는 더워서 말이죠.
오늘 38도 넘는다는데...ㅡㅡ;;;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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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잘 다녀오십시오.
올해도 산타할아버지께서 오실까요?
예진이와 규린이가 착한일을 많이 했으니... 아마도.. ㅎ
시드니에서 꼭 새해맞이 놓치지 말고 보세요 =)
4년전에 시드니살때 한번 본적있었는데 입이 떡 벌어져서 와이프랑 끌어안고 본기억이..ㅎㅎ;
지금있는 멜번은 시드니처럼 세계가 주목할만하게 웅장하게 하지않고..
아주 작고 아담하게 하더라구요.. (불꽃놀이할때 아주 낮게 쏘는데요.. 대신 여기저기서...그래도 시드니랑은 비교안됨)
음... 불꽃쇼보러 시드니 가고싶지만.. 시간과 주머니와 마눌님이 허락하지 않기에..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