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호주.. 시드니에서 전하는 x-mas

download.asp?FileID=8125837

안녕하세요.
그누 가족여러분
이번 방학때 호주간다는 인사도 못하고 떠났네요.

그래서 이렇게 나마
인사를 전합니다.


download.asp?FileID=8125838
한국에는 폭설내렸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렇게 미친짓을 했습니다.
여기는 더워서 말이죠.
오늘 38도 넘는다는데...ㅡㅡ;;;


download.asp?FileID=8125839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

댓글 4개

모델이 쥑입니다.
^^

잘 다녀오십시오.
네모똘네
20년 전
메리 크리스마스 ~



올해도 산타할아버지께서 오실까요?
예진이와 규린이가 착한일을 많이 했으니... 아마도.. ㅎ




우어 따땃해보여요. 여긴 추운데... ; _ ;
앗..시드니에 계시는 회원님 발견.. @.@

시드니에서 꼭 새해맞이 놓치지 말고 보세요 =)

4년전에 시드니살때 한번 본적있었는데 입이 떡 벌어져서 와이프랑 끌어안고 본기억이..ㅎㅎ;

지금있는 멜번은 시드니처럼 세계가 주목할만하게 웅장하게 하지않고..

아주 작고 아담하게 하더라구요.. (불꽃놀이할때 아주 낮게 쏘는데요.. 대신 여기저기서...그래도 시드니랑은 비교안됨)

음... 불꽃쇼보러 시드니 가고싶지만.. 시간과 주머니와 마눌님이 허락하지 않기에.. OTL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년 전 조회 1,374
20년 전 조회 3,681
20년 전 조회 1,453
20년 전 조회 1,696
bbbking
20년 전 조회 2,772
20년 전 조회 2,107
20년 전 조회 1,712
20년 전 조회 1,479
20년 전 조회 1,842
러브레터
20년 전 조회 2,005
20년 전 조회 1,701
20년 전 조회 1,959
bbbking
20년 전 조회 1,732
bbbking
20년 전 조회 1,737
20년 전 조회 1,687
아꽈
20년 전 조회 2,658
20년 전 조회 1,670
20년 전 조회 1,356
20년 전 조회 2,879
20년 전 조회 1,375
20년 전 조회 1,360
20년 전 조회 1,365
20년 전 조회 1,386
20년 전 조회 2,564
20년 전 조회 1,481
20년 전 조회 1,263
20년 전 조회 1,301
20년 전 조회 1,198
20년 전 조회 1,200
20년 전 조회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