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원주 로또

· 2011-10-24 (월) 11:24:20 · 1512 · 2
 
화제의 판매점 박모(여ㆍ57) 사장은 "수요일인 19일에 40대 남성 손님이 같은 번호로 복권을 두 장 구입해
함께 온 친구에게 한 장을 선물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또 "금요일에도 복권을 처음 산다며 각각 1천원을 내고 복권을 산 20세 커플도 같은 번호로 구입했다"며
"아마 두 팀 중 한 팀이 1등에 당첨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배아프다 신기하고 흐뭇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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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천원으로 66억 ㄷㄷㄷ
음 로또 저도 한장 선물받은거 까봤더니 같은 숫자 2개도 없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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