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55:30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16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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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엊그제 출산한 집사람에게 선물할 마음으로 어제 퇴근길에 꽃집에 들렀습니다. 통에 가득 꽂혀있는 모습도 자체로 이쁘지만 어쩐지 내가 원한 모양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실쭉한 마음으로 (그렇지만 들뜬 마음으로 ㅎㅎㅎ) 꽃을 한다발 달라했습니다.
다년간 어쩌면 수십년간 꽃을 다뤘을 주인아주머니의 손길이 이렇게 저렇게 휙휙 거치고 나니 어디 내놔도 손색없을만큼 흡족한 꽃다발이 되더군요. ㅎㅎㅎ
구글신도 그저 한송이 장미라 생각하면 가꾸고 꾸미는 재미가 있을 거 같습니다. 나중에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 모란역에서 막걸리 한사발 대접해드릴께요. ㅋㅋㅋ;;
성남이시군요 ... ㅎㅎㅎ
전 모란역이다 하길래 북한에 있는 어느 역인가 ? 했습니다.
남부지방에 사는 사람들 ... 지리에 둔합니다. ㅋㅋㅋ
비법이랄거뚜 별로 없구요 ... 그냥 <?php echo $ 변수 ... 쉭쉭 붙이면 휙휙 돌아갑니다.
행님님 분당에 계신 거 아니세요? ㅎㅎㅎ;;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봐요 ㅎ
창원이네요 ... 간혹 서울은 가지만요 ... ㅋㅋㅋ
아이고 실례를 했네요. ㅎㅎㅎ ㅈㅅ합니다. 배우려면 제가 창원으로 가야겠죠 ㅎㅎㅎㅎ;;;;;
아! 네 ... 제가 서울가면 연락드리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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