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오랜만에 사패산 다녀 왔습니다..

· 2011-10-29 (토) 23:00:18 · 1415
정말로 간만에 등산가려 결심 햇습니다..오전 일찍 부터 비가 오더군요..
포기.. 근대 비가 그치더군요..
오케바리 1시 정도 출발..

회룡역에서 출발하자면 가장 짧은 코스로 택 하였습니다..절에서 빈 통에 약숫물 충전
 
 

가면서 한장 찰칵 여기는 정상 약간 아래 입니다..
 
 

 
본격적인 등산로 입니다..
 
 

 
중간에 단풍 입니다..
 
 
 
 
 

 
사패산 정상..여기서 내려 가자면 송추가 나옵니다..
 
 

 
사패산 정상에는 까마귀가 무척 많습니다.. 부정타는 조류라 하였으나 그 반대 입니다.
왕족이나 귀족들이 많들어낸 말이지요..
간만에 산에 오르니..육수도 자동으로 뽑혀 나가고..^^
몸이 개운 합니다..
회원님들도 건강 위하여 산에 오르세요..
비가 온뒤라 등산객들은 뜸 했지만.. 아들 손 잡고 딸 손 잡고 애인 손 잡고..
보기가 좋더군요..
 
근데..노폐물 뽑아내고 다시 노폐물.. 집어 넣고 있답니다..^^ 
니코틴 부족 알콜 부족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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