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은 보고서와 함께 가볍게(?!)
내내 나이롱근무를 하다가 느닷없이(?!) 보고서에 파묻히다 보니,
어깨는 물론이요, 목이며, 뒷골이며, 허리도 뿌사질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금연을 생각해 볼까도 했지만,
초장부터 담배가 더 땡기가 됐습니다.
으... 조금씩 틀려지는 숫자 때문에 팔짝 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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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Photofly님께서도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에
웃음지을 수 있는 성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