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부동산 경매 입찰 했다가 물먹고 왔습니다.

원주가 부동산 열기가 대단하네요.
그다지 좋은 물건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외지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낙찰자는 외지 사람들이고 차순위 입찰자는 원주 사람이 많네요.
가격차이도 거의 천만원 차이가 나는 걸로 봐서 외지 사람들은 거품 투자라는 거 알겠습니다.
이런 골목에까지 외지 사람들의 손길이 뻗치는 걸 보니 원주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거 실감하겠습니다.
짐싸서 이사준비 해야겠네요.
어디로가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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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천만원 차이라 아슬아슬함도 없었겠어요~
서울 경기는...큰 손들이 주름잡고....지역은 중간 손들이..주름 잡지요......
작은 손들은....카드 깡에서 주름잡고....

빌린 손들은....어제 오늘...이자만 주구장창 ...내야 합니다..ㅠㅠ
짐싸서 옵션님 집으로 ㅋ
오예~~~* ㅋㅋㅋ
원주는 동계올림픽지나고 전철공사 지나면 주저않을듯 합니다.
지금 올림픽 거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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