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도서 협찬 포인트경매의 문제점
내년초부터 IT 중고도서의 포인트경매를 본격적으로 시행해 보려했는데
그만 벽에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그벽은 이름하야 "배송비"
어제 띨땅님께 책을 보내는데 배송비가 무려 4,200원
책이 무거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보통 3,500원으로 계산한다고 하면
회원님이 저희 회사에 보내는 배송비 3,500원
저희 회사에서 낙찰 회원님께 보내는 배송비 3,500원
7천원이면 웬만한 책한권 값이 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자면
중고도서를 가지고 있는 회원님이 직접 낙찰 회원님께 보내주고 배송비는
저희 회사에서 송금해 드리는 방법이 있는데
1. 배송을 제대로 하지 않으시는 경우
2. 배송비를 송금하는 번거로움
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것을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이건 그다지 방법이 안보이네요. 본인이 배송을 안하면..... 뭐
강제성이 있는것도 아니고말이죠.
2.배송비를 송금하는 번거로움
월말에 모아서 한꺼번에 보냅니다. 'ㅅ'
오히려 돈보다도 이문제가 더 심각하다 할수 있습니다.
착불비용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어서 응찰한다면 정말 필요한 분들일테니 말이죠.
책이 필요로하는사람은 경매를 해서 착불이라 해도 책을 받을려고할테니깐요..
뭐 물론.. 포인트로 경매하는사람이 좀 줄어들겠지만요..
착불로 받을만한 제품이라면 경매에 참여하게죠
지금 당장 생각나는 페널티는 차후 포경 참여 제한과 활동지수에 제한을 두는 정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선의로 책이나 물건을 제공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낙찰자가 생겼을 때는 사적인 의미보다 공적인 의미가 되니까 지켜지지 않았을 때는 불가피하게 페널티를 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는 착불이 받는 사람의 예의가 아닐까 하는데요 ㅎㅎ
흠 근데 페널티가 생기면 포경 협찬이 위축될 거 같네요.
저도 책좀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