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놈들

새벽에 일찍 출근하는 관계로 인하여 9시에는 잠을 자는데..
언제부터인가 옆집에서 큰소리로 하던 이야기가 다 들리드군요..
 
예전에 또 그래다가 그놈들 이사 가서 괜찮나 싶드니..
 
아예 어제는 고성방가
젊은놈 몇놈 같은데 노래를 또 부르드군요..
 
헐..
 
대체 건물을 어떻게 지었길래..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인하여 극한 충동까지  난다고 하는데.
...
 
옆집간 소음도 장난 아닙니다.
 
오늘 내침김에 관리실에 전화 걸어서 경고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전화하니 최근에 이사 왔다드군요..
 
제발 개념을 가지고 인생들 사십시다..
 
안되면 이사가야 할판..
 
계약기간은 다 끝남..
 
앞으로 돈벌면 단독주택을 무조건 지을겁니다.
 
 (그리고 건축업자들에게 경고한다.. 제발 쓰레기 집은 짓지을 말아라..)
 
 
 
 
|

댓글 6개

소음 우퍼 로 해서 검색해보시면 모든것이 해결될것입니다 ㅎㅎ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만간 근무시간 바뀌고 갸들 잘때 한번 시도해 볼까요??
층간소음때문에 칼부림도 일어나곤 하는데 진짜 스트레스죠~;;
아 심정 장난 아니;죠..
저도 그마음 이해해요. 최근에 자취방(?) 비슷한 아파트를 하나샀는데,

옆집에서 하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민망해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398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1,306
14년 전 조회 1,203
14년 전 조회 1,537
14년 전 조회 1,156
14년 전 조회 1,266
14년 전 조회 1,404
14년 전 조회 1,142
14년 전 조회 1,287
14년 전 조회 1,707
14년 전 조회 1,608
14년 전 조회 1,414
14년 전 조회 3,714
14년 전 조회 1,181
14년 전 조회 1,422
14년 전 조회 1,319
14년 전 조회 1,874
14년 전 조회 1,894
14년 전 조회 2,641
14년 전 조회 2,625
14년 전 조회 1,479
14년 전 조회 1,907
14년 전 조회 2,017
14년 전 조회 1,337
14년 전 조회 1,270
14년 전 조회 1,221
14년 전 조회 1,610
14년 전 조회 1,977
14년 전 조회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