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백화점엔 연말 분위기가...

벌써 백화점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이더군요...


트리에, 산타인형 등장....곧있으면 삼성동 포스코 사거리 역시 멋진 트리로 장식되겠지요~


이제는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짧다고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어릴적 , 누군가 저에게 그랬죠, 너 나이만 되면 좋겠다,소원이 없겠다...등등등


이제는 그 말이 1000% 동감 뼈속까지 사무치는 말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부모님 모시고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왔습니다.


소셜커머스 이용 ^^


아버지&어머니가 많이 늙으셨구나...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얼굴의 주름살은 그렇다지만,목의 주름을 보고


눈물이 삥~ 돌더라구요.


요즘 들어 시간이 너무 야속합니다.


하루하루 정말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각오로 살아야될듯해요


분위기 무거운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


아무튼 이번 크리스마스 기대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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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직도 반팔 입고 댕기는 사람이 많은데요
이젠 추위가 다가온다는 뜻이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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