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sir 를 보면 슬픕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하지만 이건 눈물이 아니라 땀방울입니다.

sir 중에서 퀴게를 보면 그렇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먹고살기 바쁘신 걸까요.
팔팔이님이 뜸하십니다.
 
제가 sir 에 들어오는 낙 중 하나인 퀴게가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못 풀어도 들여다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팔팔이님이 로또라도 맞으셨으면 퀴게가 혼수상태에 빠지진 않았을테지요... 아닌가...? ㅎㅎㅎ;;
 
암튼 슬픕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이건 눈물이 아니라 땀방울입니다.
사나이는 울지 않습니다. 눈에서 땀을 흘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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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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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게는 조만간 다시 부활하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요즘 문제가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새로운 분야의 문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대학 입시 때 푸는 논리문제라는데요. 요거 참 재밌네요. 논리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다수인데 제가 일단 좀 이것저것 문제 구해서 풀어보고 있습니다 ㅎㅎ

조만간 대학입시 문제로 찾아뵙겠습니다~~
눈 동그랗게 뜨고 귀는 쫑끗 세우고 기다리겠습니다. 팔팔이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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