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오블리주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것이야 말로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덕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링크 기사의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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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갑자기 게이츠 재단이 생각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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