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어떤거 사드세요?
요즘 아메리카노 아니라면 대개 4,5천원씩 하는 대형 프렌차이즈 커피들..
외부서 누구 뵈어야할 경우 아니라면 안마시네요.
그래서 대체제를 찾다가 TOP 같은걸 마시다가.. 그것도 은근히 비싸서.. 매일 커피우유 같은걸 마시네요.
그것 마저도 천원에서 2백원이 또 올랐네요. 어익후.
300원 짜리 자판기 4잔 마실 때 그냥 이거 하나 사먹자는 생각으로 마시는데..
용량 대비하면 나쁘진 않네요. 점심을 푸짐하게 먹고 이거 하나 다 마셨더니 배가 터질라고 하네...
퇴직하시고.. 또는 투잡으로 탐앤탐스나 스벅 같은거 많이들 하시나봅니다.
요즘은 공격적으로 점포들을 늘리는데.. 이러면 본사만 이득 아닐까요..?
스벅 탐앤탐스 엔제리너스를 비롯해 중급 프렌차이즈들 게다가 개별 프렌차이즈와 개인 운영 커피샵들까지..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 집 건너 커피샵이네요. 하하.
공멸의 길을 걷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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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커피는 마니마니시지만 나가서 사서마시는 타입이아니라서
봉지커피는 타는게 귀찮아서요. 종이컵도 귀찮고.. 자기컵은 씻어야하니 더 귀찮고..
집에가면 맥심노란거에 우유타먹어요!
맥심에 길들여진 다방스타일에서 탈피. 인스턴트는 이걸로 대체했습니다. 인스턴트 커피마시면서 향을 느낄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내려먹는 커피는 꼭 점심시간마다 한잔 1500원하는 단골 가게가서 마십니다.
맥심 뻘건거
둘다 먹는데영..
뻘건게 더 좋은데 어떤슈퍼가면 뻘건건 안팔로 노런거만 팔더라능;;;;
봉지커피사다 큰통에 진하게 타놓고 물타서 마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