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일도 안되고...



얼마 전에 중요한 외장하드를 도둑 당하고부턴 완전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정리도 안되고... 놋북에 있는 일부 자료가 다고..
바쁜건 좋은 일이어야는데.. 바쁘기가 싫네요.. 하...하..아..하하..아.. -_ㅜ
그냥 여행이나 갔으면 좋겠구만...
그리고 하드 들고 간 양반은.................................... 지한테 도움될만한건 없을텐데 그걸 왜 가져가..
이중 백업해야는데.. 분량 넘 골때리게 많아서 들고 다니는 외장하드 하나는 이중 백업을 못했었는데...
거의 미치겠네요.. 하하.. 최최근 작업들이 담겼던터라.

아 그리고 개나리야.. 하드 들고와라 시세로 두 배로 쳐줄테니 내 하드 내놔야 이.. C바.....


오늘의 교훈 : 칼백업.
|

댓글 4개

일하기 싫어서 비가 오는게 아닐까요?
능력이 딸려서 일하기 싫은건 아닐까요..? 후후..
호기 거기애 야구동영상이 가득있어서
그게 섭섭하신건 아니신지..=3=33==3
작업용 하드였뜨래요... 야동은 안모아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75
14년 전 조회 2,002
14년 전 조회 1,398
14년 전 조회 2,017
14년 전 조회 1,960
14년 전 조회 1,448
14년 전 조회 1,868
14년 전 조회 1,316
14년 전 조회 1,594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2,413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2,000
14년 전 조회 1,715
14년 전 조회 1,813
14년 전 조회 1,476
14년 전 조회 1,371
14년 전 조회 1,425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1,718
14년 전 조회 1,830
14년 전 조회 1,725
14년 전 조회 1,687
14년 전 조회 1,769
14년 전 조회 1,798
14년 전 조회 1,817
14년 전 조회 1,704
14년 전 조회 2,178
14년 전 조회 1,451
14년 전 조회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