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54:43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238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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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sir에는 자부심 때문인지 뭔지 좀 신기한 행동을 하시는분들이 몇 있더군요.
현재 정상적(?)으로 활동을 영위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불과 얼마전까지 이상한행동 하시던분도 있구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요게 아마 깨우침을 알아가는 과정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아무리 그래도 남을 비방하거나 피해를 주는건 좀 그렇습니다..;
고냉이님 좀 그렇지요 ... 씁쓸합니다...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아래글 참조!
네...
예전같으면 저를 깟을껀데 제가 워낙 바빠서 그누에 못오다보니 ㅎㅎㅎㅎ
아래쪽 읽어봤는데 걍 또라이 발정난거네요
옵션님 ... 저도 막 그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 저도 어디서 본적이 있다 했더니.. 중국 조폭이랑 같은 수법이군요.. (혹시 동일인이 아닌지..^^)
그러게 말입니다. 부들부들 잠이 안오네요 ... 로빈아빠님...
올만에 들어오니... 포인트가 5점이네요..ㅋㅋ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건강에 해롭습니다.

관심이 필요한거겠죠...;;;;
네.. 문제는 아직까지 지 사이트에 비방글이 그대로 게시되어있다 .. 가 더 문제죠 ...
아닌디요 ...
그냥 웃지요....하기엔 행님 속을 많이 긁었을듯한데요....ㅡ.ㅡ;;

별일이 다 있네요...ㅜ.ㅜ;;
아직 반응이 없네요 ... 참 ... ㅜㅜ
무슨일있었던가요.. 출근하니 시끌하네요..
좀 씨그럽네요 ... 머리속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
어이가 없겠네요...
어이가 없어서 어이상실 상태입니다.
나대지마라 저 사이트 둘러보니 어이도 없고, 싸가지도 없고, 개념도 없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패닉상태 ... 어떻게 처리할까요 ?
가끔씩 똥은 밟지 않고 피해야 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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