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언젠간 쓸것만 같은... 옛날 생각나게 하는...

· 2003-10-08 (수) 14:52:24 · 4497 · 6
꼭 써먹으세요..

옛날 생각나네요
|

댓글 6개

카카카.. 저런 게 있었더랬죠..
요즘엔 초등학교에 난로도 없고.. 장작은 더군다나 없고.. 진공청소기에 에어콘에 프로젝션티비에.. 그런 게 잔뜩 이따네요..
훗.. 넘 좋아진건가요..
그래도 예전이 더 정겨웠던 것 같다는... - -;;
이너몰
2003-10-08 (수) 16:55:10
감동적입니다.
잊혀졌던 옛생각이 막 나는구려....
2003-10-08 (수) 17:07:10
흘러간 세월은 뭐든지 아쉽게 하지요~~~~~~~
아마도 돌이킬수 없어서 더욱더 아쉬워 지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는군요.
따님에게 게시판 하나 맹길어줘서...
아빠에게 확인 하는겁니다. (뭐 일기도 있겟고, 반성문 ^^;;)
그래가꼬.. 확인한 아빠는 버튼하나 맹길어서... 좋다, 괜찮다 싶으면.. 뷰에서 그 버튼을 쿡~ 눌러버리면
위의 그림이 뜨게 하는겁니다.

당연 관리자 이하는 그 버튼이 안보이도록 해서 말이죠... ^^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_-;;
2003-10-08 (수) 15:16:34
요즘엔 우리 딸들 보니까 별만 받아오던데...
세개가 최고라고 박박 우기다가 담날엔 네개도 받아오더라구요...--;
좋은 정보 ^ 감사합니다.rerf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3-10-08 조회 4,847
JJ.Mando
03-10-08 조회 6,768
JJ.Mando
03-10-08 조회 4,591
JJ.Mando
03-10-08 조회 6,285
03-10-08 조회 4,498
03-10-08 조회 5,313
03-10-08 조회 4,915
03-10-08 조회 4,173
03-10-08 조회 5,268
03-10-08 조회 4,620
03-10-08 조회 4,580
03-10-08 조회 4,379
03-10-07 조회 4,545
03-10-07 조회 4,507
&  
03-10-07 조회 4,517
03-10-07 조회 4,718
03-10-07 조회 4,783
03-10-07 조회 5,264
03-10-07 조회 4,971
03-10-07 조회 4,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