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w3c 웹표준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딱 10년전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html 에 빠져들면서
table 의 왕이 되고자 노력했었는데..
*제로보드로 노프레임 홈페이지를 만들기위해 얼마나 노력했었는지..
군대갔다오고 이것저것 다른일 하다 다시 하려고했는데
너무 많이 바껴버렸네요.
현재 진행중인 작업을 쭉 해오다가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알지도 못하는 요 부분이 필요해서 넣었다가
레이아웃이 와장창 깨져버렸군요.
흠.
웹표준이라길래 이번기회에 배워볼까도 생각하는데
이거 뭐.. 옛날 구식방법을 쓰던 사람이라 감도 안잡히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작업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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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이렇게 셋팅해서 작업합니다 하하하
이렇게 작업하고 몇일 뒤에 보면 또 맘에 안들어서
네이밍 -> 표준화 -> 네이밍 -> 표준화 -> 네이밍 -> 표준화 -> 네이밍 -> 표준화
이건뭔가요 ?? -0-
div css 를 위시한 웹표준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다 제작했고만
제로보드가 DTD 선언하면 다 깨져버리더라구여....ㅠㅠ
XE나 그누보드 써야함 ㅠㅠ
근데 이젠 작업하다보니까 DTD와 div코딩 css 없이는 못만들겠네요 ㅋㅋ
테이블코딩보면 경멸스러울정도 -_-ㅋㅋㅋㅋ
소스좀 보여주세요~!
우리회사 법인인데.. 뭐.. 2013년 안에만 마스터 하도록 하면 되겠군요;
어느정도 크로스브라우징이 완성되어갈테고 표준화도 정해질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WA에 관련된 표준도 잡혀지고 ...
시각과 청각 색맹 등 따지고 보면 고려해야할 것도 많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봅니다.
하드웨어도 발전해서 인식율도 개선될테고 등등..좋은 현상임에는 이견이 없지만
자칫 몇몇 기득권층에게 재물만 퍼다줄 가능성도 없쟎아 있어서 말입니다.
건너편 웹퍼아가씨들 프로젝트마다 생고생하던데.. 불쌍하더라구요. 뭔 기준은 더럽게 복잡해서 알바가 주류겠지만 맨날 야근이더만요.
관공서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