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메인 싸이트와 별개로 브랜딩 싸이트 등엔 아직 이러지 못할껍니다.
이미 외국에선 3,4년 전부터 리뉴얼 바람이 불었는데 한국은 이제사 움직이는거죠.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의 영향도 적잖을껍니다.
꽤나 외국스러워졌죠.
앞으로 더욱 거세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플래쉬는 네비게이션 등으로 활용되던거 다 없어지겠죠. 플래쉬의 기본적 역활이었던 애니메이션에 국한되리라 봐집니다. 사실 그래야하구요. 에후..
사실 웹 친화적 플래쉬지만.. 보다 애니메이션 파트로 집중했어야한다고 봅니다.
이놈이 AS를 업고 이거 저거 부풀려서 네비 쪽과 웹의 여기 저기를 파고든 것 자체가 오버겠죠.
플래셔들 중에 사실 애니메이터들이 많아야한다고 봅니다.
거품 더 빠져야하고.. 이제 새로운 기술들로 빠져나가고..
플래쉬는 순수하게 애니메이션 파트만 남아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플래쉬 좋아라하지만.. 슬슬 바꿔야겠죠.
댓글 11개
이미 외국에선 3,4년 전부터 리뉴얼 바람이 불었는데 한국은 이제사 움직이는거죠.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의 영향도 적잖을껍니다.
꽤나 외국스러워졌죠.
앞으로 더욱 거세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플래쉬는 네비게이션 등으로 활용되던거 다 없어지겠죠. 플래쉬의 기본적 역활이었던 애니메이션에 국한되리라 봐집니다. 사실 그래야하구요. 에후..
외국에서는 이미 이와같이 리뉴얼을 하고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플래시가 점점 고급이미지에서 벗어나는듯 합니다.
찬비즈님 엄청빠른 폭풍 댓글 감사합니다..!
이놈이 AS를 업고 이거 저거 부풀려서 네비 쪽과 웹의 여기 저기를 파고든 것 자체가 오버겠죠.
플래셔들 중에 사실 애니메이터들이 많아야한다고 봅니다.
거품 더 빠져야하고.. 이제 새로운 기술들로 빠져나가고..
플래쉬는 순수하게 애니메이션 파트만 남아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플래쉬 좋아라하지만.. 슬슬 바꿔야겠죠.
더군다나 통신사 홈페이지다 보니 스마트폰 영향을 많이 받은거죠~
스마트폰 접속시 용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