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기념으로 늦잠 잠..

· 14년 전 · 1116


어제 열라 꼬이고 난리부르스... 저녁 7시 쯤 되어서야 하루 종일 고생한 부분이 풀려서.. 이쯤하고..
집에 가서 해야겠다고 짐을 챙겨서 돌아왔는데...
안그래도 감기 증세.. (주변 다른 분들이 제게 이미 감기 전파자로서의 역활을 충실히하셔서)
집에 와보니... 뉴스 열자마자.. GR 맞은 결과가.....
결국 감기 증세는 극악으로 몰리고... 약빨도 무시하고 몸은 개판으로 치닫고..
(역시 멘탈이 중요함을 다시 느낌)
간만에 일찍(자정 즈음) 쳐자서... 지금 쳐일어났네요... 그것도 고갱님의 문자 서비스로.. ㅜ_ㅜ

기분 묘합니다.
당연 달라질 것은 없죠.
근데... 어제 그 뉴스 보는 순간... 보통 벌어선 될 일도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보다 수입이 적어도 2.5-4배 정도는 뛰어도 버거울껍니다 아마도..
일본 물가와도 삐등해진 지금인데... (일본 평균 수입들보단 반에도 못미치기에 실질적 느낌은 일본보다 높죠)
앞으론..? 대박일 듯..

트윗으로 본.... 노회찬님의 말을 되새깁니다.
이젠 한미FTA 반대가 아니라 폐기쪽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는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른다면... 특히 자기 년 수입이 일억도 안되면서 사태를 모른다면..
좀 심각한겁니다...
괴담이 문제가 아니겠죠... 그만큼은 안되더라도 만만찮은 후폭풍이 있을겝니다.
한국엔 하이에나 승냥이떼가 워낙에 많아서 더 빨리 망가질 지도 모르고...

여튼 다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정신 차리고... 일해야겠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집에서 일하겠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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