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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코가 뻥뚫리는 차디찬 겨울바람 들이마시고
따뜻한 캔커피 두손 꼭쥐고 말하고 싶네요....
'내 님은 어디에...??'
아무도 없는데다, 모래사장은 빗방울에 평평해지고, 약간 굳어서 걷기도 좋고..
분위기는 절로 낭만이 생겨버리는 ㅎㅎㅎ
부산살면서도 해운대 바닷가 모래밟으러는 일년에 한 번 갈까말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