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올라가는중....

부산갔다가 KTX타고 서울가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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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산해운대닷!!!! 가고싶네요~ 겨울바다~~
코가 뻥뚫리는 차디찬 겨울바람 들이마시고
따뜻한 캔커피 두손 꼭쥐고 말하고 싶네요....



'내 님은 어디에...??'
해운대는 비오는 밤에 거닐면 최곱니다..
아무도 없는데다, 모래사장은 빗방울에 평평해지고, 약간 굳어서 걷기도 좋고..
분위기는 절로 낭만이 생겨버리는 ㅎㅎㅎ
부산살면서도 해운대 바닷가 모래밟으러는 일년에 한 번 갈까말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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