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일기억못하는가족들과 친구들과 아는사람들..
어제내생일이였는데 진짜 생일추카 한번받음...전에 내좋다고하던여자애가
생일추카 그리곤 깜깜무소식 가족이머챙겨줄까봐 돈도없다고하시는데 그냥 생일이머냐그러고 넘길려고했는데
시간지나니..젠장..아무도기억못하는내생일 흐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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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해피벌스데이 투유~ 예스터데이...
그리고..
늦었지만 케익 드세요..
전에..
리자언니가 사놓으신 겁니다.
[http://s-tune.com/blog/attach/1/1252261306.jpg]
월욜에 오시면...
리자언니가 저거 내올지도 모릅니다.
리자언니가 생일 겸해서...
회비를 내 주실지도...모릅니다.
서울가면 무서울거같습니다.!!!!
생일축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