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즘 뿌리깊은 나무 보면서..

· 2011-12-01 (목) 13:05:25 · 1281 · 5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모든 소리를 담을수 있는글자..

근대 꼭 역적같은 인간은 어디가나 꼭 나온다는...

모든 소리를 담을수 있게에
오늘날에는 욕이 많이 나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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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한글의 표현은 무궁무진하면서 어려우면서 다양하고, 다채로우며 어느 언어도 표현할 수 없는 것. 누리끼리하다, 거시기 하다, 퍼렇다 푸렇다 매콤하다 등등.. 영어로 표현할수 없는 표현과,뜻,상황에 따라 같은말이라도 뜻과 감정이 틀려지는등 외국인이 볼땐 엄~~청 복잡하죠. 살면서 경험에서 나오는 언어도 많은것 같아요.
세종대왕이 백성들 손아귀에 휘어잡고 다스리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헛소릴 하는 작자들이
있더군요
참으로 거시기 합니다

소리나는 것은 그 소리를 모두 쓸 수 있다..이것은 참말이지 거시기 합니다
2011-12-01 (목) 13:32:21
한자는 1000자문이상을 배워야 기본이나마 사용하지만..

한글은 28자?
뿌요일뿌요일 언제오나요 뿌요일!
예나 지금이나.. 지식과 권력은 반비례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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