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던 파트 원을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
 
1.돈이 아깝다 2.필름이 아깝다
3. 요즘 유행하는 시쳇 말로 졸라 재미없다 ..
 
대충 스토리는 이런거 같습니다 뱀파이어와 인간여자가 죽고 못사는사이..
늑대인간(아마도 인디언을 미국 식으로 표현)도 좋아하는 그런 삼각관계..
결혼식을 올립니다..
 
어느 근사한 섬으로 갑니다 ..
일주일 만에 임신합니다..
 
주인공 여자 죽을락 말락 합니다..
애 낳느라고 하필이면 o 형 피를 줍니다..
갑자기 보톡스 맞았는지 화장품이 좋은지 얼굴 펴집니다..
지루하고 하품만 나오고 지루해서 뭔 중국영화 흡성대법이..나오는 줄..^^
 
아이가 나옵니다..(이 부분에서는 미국 노예영화 뿌리를 보는 듯..^^)
 
마지막에는 벨라 여 주인공 눈동자가 빨개 지면서 끝~~^^
b급 영화
 
ps: 딱 한가지 유모어 나옵니다..피를 일회용 종이 컵에..
     콜라 빨대로 줍니다.. 주인공 여자가 피를 콜라처럼 마십니다.ㅜㅜㅜ
     제이콥이 토하겠군.. 이 대목만 빵 터지더군뇨..저는 오바이트 나오는줄 알았다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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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가문의 위기' 라는 영화와 비슷한가 보군요.^^
가문에 위기..?

솔직히 ..저는 특정 가문의 역사를 경멸합니다..^^
가문의 영광이라는 김수미와 그의 가족이 나오는 영화가 있는데,
3탄으로 만든게 가문의위기인데요... 학생이 실습으로 찍은듯한 느낌이 나는 막가는 영화입니다.. 제가 본영화중에서 심형래감독 초기 작품에필적한 영화더군요.ㅋㅋ
네.. 그렇군요 ^^
볼려고 했는데 패스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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