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애기 또 입원했네요.
금요일부터 고열에 시달려서, 감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듣도보도 못한 가와사끼 증후군이라고 합니다.(짬뽕 아님 -_-)
일주일간 또 입원할것 같습니다. ㅠ.ㅠ
하아~~~~~~~~~
정말 일하는게 젤 쉽습니다. 미혼자나 신혼이신분들... 투정 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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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ps. 어릴때 병치레 많이하면 커나가면서 거의 병치레 하지 않더라구요.
고생하시네요.
첫입원때랑은 또 기분이 다르군요.
힘내시고 빨리 낫길 바랍니다~!
관리자님 말씀데로 어렸을때 병치레 많이 하면 튼튼하게 자란다고 들 하네요 ㅎ
클수록... 건강해질거에요... 화이팅...
헐..... 병명도 제대로 모르고 글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