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님 예상보다 훨씬더 많이 뿌리셨군요;;

한번이라도 낙찰예정자에 올라고보 싶었는데...ㅜ.ㅜ

며칠지나서 시작한거라 풀로 돌리진 않았는데 1.5~5만하다가 영 느낌이 아니여서 10만부터 질렀는데 한번도 예정자에 못올랐네요

팔팔님이 뭐라 하실까봐 어디까지 질렀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지만...여튼 20만은 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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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팔콤님은 입찰에 참여하신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부끄럽네요....ㅋㅋ
아 웃으면 안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코디님은 1부터 지르셨다고 하셨으니깐 견적이 나오는데 팔팔님은 아무래도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시다가 웹코디님을 만나신듯 하네요...도데체 어디서 부터 거슬러 오신건지;;
저 1부터 지른적 없습니다^^ㅋ
삼윤님 말씀대로 팔팔님 위에서 내려오신듯 하네요~
힌트 하나는 높은곳을 공략하세요~^^ㅋ
정확한 힌트 드리면 팔팔이님 울까봐 여기까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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